수원특례시 영통구,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진행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2/05/18 [15:38]

수원특례시 영통구,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진행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2/05/18 [15:38]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지난 16일부터 31일까지 어린이집 내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자정활동으로 관내 어린이집 264개소가 SNS 캠페인 챌린지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 수원특례시 영통구,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진행  © 수원시 영통구



 

이번 챌린지는 보육아동에 대한 올바른 이해(아이이해)를 도와 아동학대를 예방하고자 하는 안심보육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캠페인이다.

 

챌린지는‘STOP! 아동학대 아동지킴콜 112’한순간도 놓치지 말고 한 걸음 더 다가가 이해하고 안아주세요라는 슬로건 판넬을 든 사진을 영통구어린이집 이음채널밴드 등 SNS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선재 영통구청장은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 챌린지를 통하여 아동학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아동권리가 보호되는 안심보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통구는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보육교직원의 아동권리보호 자가진단 및 아동권리선언, 아이돌봄 아··해 캠페인 등을 통해 아동권리존중 인식을 제고하고 안심보육 환경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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