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영통구 원천동 주민들 마을공동체 사업 ‘쌩쌩쌩 행복마을이 온다’추진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2/06/14 [15:54]

수원특례시 영통구 원천동 주민들 마을공동체 사업 ‘쌩쌩쌩 행복마을이 온다’추진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2/06/14 [15:54]

수원특례시 원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원천사랑방주관으로 6월부터 2022년도 마을공동체사업 쌩쌩쌩 행복마을이 온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수원특례시 영통구 원천동 주민들 마을공동체 사업 ‘쌩쌩쌩 행복마을이 온다’추진  ©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은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마을발전을 위한 활발한 소통을 하기 위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축이 되어 지난 3월 원천사랑방을 구성하였으며 4월 수원시의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

 

원천사랑방은 쌩쌩쌩 행복마을이 온다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소통하고 우리 마을의 역사와 내가 사는 마을에 관심 가지기를 유도하여 공동체 회복과 협력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지난 13일에는 공모사업의 시작으로 행정복지센터에서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한 더불어 삶 회복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신준섭 전문강사의 진행으로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및 지역주민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앞으로 원천사랑방은 공동체 회복을 위한 교육, 우리마을 신문 제작, 나눔 알뜰장터 사업 등을 시기별로 추진할 예정이다.

 

원천동 황난숙 주민자치위원장은 본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소통의장을 마련하여 누구나 마을 일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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