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지역 이마트 7개점, 저소득층에 여름용품 지원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2/06/21 [17:26]

용인시지역 이마트 7개점, 저소득층에 여름용품 지원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2/06/21 [17:26]

용인시는 21일 용인지역 이마트와 함께하는 희망나눔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층 264가구에 폭염 대비 여름용품을 지원했다.

▲ 용인시지역 이마트 7개점, 저소득층에 여름용품 지원  © 용인시



 

는 이날 용인기흥노인복지관의 기흥무한돌봄네트워크팀과 함께 써큘레이터, 대자리, 멀티탭 264세트를 전달했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2200만원 상당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여름이 빨리 찾아온 만큼 취약계층에 더 큰 고통이 될 수 있다여름용품 지원으로 저소득층이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와 용인지역 이마트 7개점(용인·동백·흥덕·죽전·보라·수지·TR구성점)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협약을 맺고 관내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희망나눔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마트 7개점은 지난해까지 총 117천만원 상당의 후원금·품을 지원했다.

 

올해는 지난 4월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여름용품을 포함해 연말까지 24300만 원 상당의 후원금·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용인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PHOTO
1/2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