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수지구 미끄러운 흙길 대신 야자매트 설치해 주민편의 UP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2/06/23 [14:49]

용인시 수지구 미끄러운 흙길 대신 야자매트 설치해 주민편의 UP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2/06/23 [14:49]

용인시 수지구 죽전3동이 포은대로 옆 오솔길(죽전동 1309번지) 520m 구간을 정비했다.

▲ 용인시 수지구 미끄러운 흙길 대신 야자매트 설치해 주민편의 UP  © 용인시 수지구



 

기존 오솔길은 흙길로 되어 있어 비나 눈이 오면 미끄러워 주민들의 안전사고 위험이 있고, 폭우 시 흙이 흘러내리는 문제가 있었다.

 

동은 주민 숙원 생활밀착형 사업의 일환으로 오솔길 구간에 평탄화 작업을 한 후 주민들이 쾌적하게 다닐 수 있도록 야자매트를 설치했다.

 

주민 H씨는 "집 주변을 산책할 때마다 흙길인 탓에 흙먼지가 신경 쓰였는데, 쾌적하게 다닐 수 있을 것 같다""앞으로도 동에서 주민들을 위한 작은 변화를 계속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이번 오솔길 정비로 주민들이 비가 올 때도 안전하게 오갈 수 있게 됐다""앞으로도 주민들의 민원 현장을 꼼꼼히 살펴 불편이 없도록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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