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미리 위원장, 여중생 실종사고 수습대책본부 방문

하루 빨리 부모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수색에 만전 주문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22/08/17 [12:44]

경기도의회 김미리 위원장, 여중생 실종사고 수습대책본부 방문

하루 빨리 부모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수색에 만전 주문

김철민 기자 | 입력 : 2022/08/17 [12:44]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미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2)16일 여중생 실종사고 수습대책본부를 찾아 관계자를 격려하고, 학생이 하루빨리 부모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수색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 경기도의회 김미리 위원장, 여중생 실종사고 수습대책본부 방문  © 경기도의회



 

이날 방문에는 김미리 위원장을 비롯해 박윤옥 남양주시의원과 우상환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재무관리과장이 동행하였으며, 지금까지의 수색현황과 향후 수색일정 등을 보고 받았다.

 

김미리 위원장은 여전히 불어난 수위로 인해 수색작업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연일 고생해주시는 경찰 및 소방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하고, “학생이 하루빨리 안전하게 부모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한층 더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하고, “도의회에서도 교육청과 함께 학생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16일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수색인원 201명과 61대의 장비를 동원해 수색작업을 펼치고 있으나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발견 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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