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을 위해 여주시에 대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2/11/25 [12:27]

경기도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을 위해 여주시에 대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2/11/25 [12:27]

경기도는 21일 여주시가 맺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공업용수공급사업의 성공적 조성 및 상생협력을 위한 협약을 지지하며 여주시와 약속한 신산업 관련업체 유치 및 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해 할 수 있는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경기도는여주시가 SK하이닉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용인일반산업단지맺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공업용수 공급사업의 성공적 조성 및 상생협력을 위한 협약을 뒷받침할 것입니다.

이번 협약은 여주 주민들의 상생방안 요구에 경기도와 정부를 비롯한 많은 관계 기관들이 수 차례 회의를 개최하는 등 협업에 나섰고, 여기서 도출된 협력안을 여주시가 수용하는 등 상호 소통의 결실이란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 약으로 공업용수 공급 문제를 놓고 대립해온 여주시와 SK하이닉스갈등이 일단락되면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경기도는 지난 7월 김동연 지사 취임 이후 경기도의 핵심 전략 산업인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해 기업유치, 인재양성 및 경기도 조직 내 전문 부서 신설 등 반도체 육성을 위해 모든 분야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 이런 노력의 하나로 여주시와도 상생협력 방안 마련을 위해 지속적인 협의를진행해 왔습니다.

먼저안성시 고삼면 지역의 수질오염 방지 대책과 안성지역 상생협력 방안을이끌어내 주민 갈등을 해결했습니다. 이어 여주시 세종대왕면 등 용수관로가 지나가는4개 마을 주민들과 수십차례 면담을 하면서 일부 의견을 수렴해 합의에 도달했습니다.

-경기도는 또, 산업부를 통한 T/F회의와 별개로 여주시와 수차례 실무회의개최, 여주시장 면담 등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해 왔습니다.

경기도 여주시 용수공급 관련 협의 경과

’21.10.~‘22.05.: 용수공급시설 주민협의 면담16, 간담회5, 이장단협의3

’22.08.09. : 경기도 주재 관계기관(GH, SKH ) 회의 개최

’22.08.23. : 경기도 주재 실무회의(-여주시)개최

22.09.05.: 실무협의(-여주시)

22.09.06.: 경기도 주재 실무회의(-여주시-GH) 개최 도 검토의견 전달

22.09.15. : 여주제안 검토 실무협의(-GH-SK)

22.09.28. : 경제실장-SK 부사장 면담(여주시 상생방안 논의)

22.10.11. : 경제실장-여주시장 면담(여주시장 경기도 상생안에 긍정적 답변)

22.11.08. : 경제실장-여주부시장 면담(도 지원방안 관련 협의)

한편, 경기도는 최근 경기도 화성에 세계 최대의 노광장비 기업 네덜란드 에이에스엠엘(ASML)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이를 실현할 약 2,400억 원 규모의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착공식이 지난 1116일 열렸습니다.

- 이뿐 아니라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램리서치, 도쿄 일렉트론 등 반도체 장비사 세계 1~4위의 차세대 연구소를 유치하고 투자를 받았습니다. 세계 반도체장비 1위 기업인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전력반도체 글로벌 리더 온세미컨덕터와 투자협약(7)을 체결했습니다.

- 또한, 경기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반도체 소부장 요소기술 테스트베드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경기도 반도체 소재장비 분야 연구 장비 구축에 국비와 도비 합쳐서 총 416억 원을 투입해반도체 소부장 분야의 연구개발에 필요한 전용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경기도가 대한민국 반도체의 중심입니다.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한 경기도의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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