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평생학습관 이달 22일 표창원 前경찰대 교수 초청 강연 마련

이경환 기자 | 기사입력 2013/08/12 [10:18]

수원시평생학습관 이달 22일 표창원 前경찰대 교수 초청 강연 마련

이경환 기자 | 입력 : 2013/08/12 [10:18]

수원시평생학습관(관장 정성원)은 오는 22일 저녁 7시, 수원시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를 초청하여 ‘한국사회에서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명사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마음 속 부당거래의 개연성을 완전히 거부하며 경찰대 교수직을 사직한 표창원 박사가 정의하는 정의는 무엇이며 사회속에서 우리들이 안전하고 평화롭게 살아가기 위해서 왜 정의가 필요한 지 들려줍니다.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는 대한민국의 범죄심리학자이다. 경찰대학을 졸업하고, 영국 엑서터 대학교에서 범죄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국내 최초의 범죄심리분석관으로 활동하며 강호순 사건, 발바리 사건 등 많은 범죄사건 해결에 기여했다.

강연은 청년, 대학생, 일반인 등 수원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하실 수 있으며,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수원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s://learning.suwon.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의 070-4477-6515~6)

수원시평생학습관은 매달 1회 사회·경제·문화 등 사회 각계의 명사를 초빙하여 이 시대의 화두에 대한 고민과 성찰로 인문학적 가치를 모색하고자 운영하고 있으며, 9월 25일에는 시사만화가 박재동 화백을 초청하여 '만화로 보는 나의 삶, 그리고 아버지를 말하다'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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