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여고생들의 일본군‘위안부’할머들을 위한 작은 정성

아나바다 동아리 학생들, 13일 벼룩시장 열어 정대협 후원

김하나 기자 | 기사입력 2013/11/13 [15:28]

인명여고생들의 일본군‘위안부’할머들을 위한 작은 정성

아나바다 동아리 학생들, 13일 벼룩시장 열어 정대협 후원

김하나 기자 | 입력 : 2013/11/13 [15:28]
 

인천시 남구에 있는 인명여고(교장 안상수)에서 아나바다 벼룩시장이 13일 열리고 있다.  

인명여고 아나바다 동아리 학생들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 2학기 수익금을 '정대협 후원의밤'(17일 오후 서울 종로 옥토버훼스트)행사에 후원하려는 것. 2학기 수익금이 13일 현재 20만원을 넘었다. 
 
▲   인명여고(교장 안상수)에서 아나바다 벼룩시장이 13일 열리고 있다.  인명여고 아나바다 동아리 학생들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 2학기 수익금을 '정대협 후원의밤'(17일 오후 서울 종로 옥토버훼스트)행사에 후원하려는 것.  © 홍인기 선생님 제공

홍인기 선생님은 페이스북에서 “100~500원씩 판매한 건데 (20만원을 넘어선 게)기특하지요, 그동안 정성을 모아 준 인명인 모두에게 감사하다. 이번 주 15일에도 또 시장이 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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