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조창희 의원 "위례〜신사선 연장선(위례〜에버랜드)⋅용인경전철 연장 방안 질의"

조창희 도의원, “이용수요⋅관광수요⋅철도연계 등 타당성 충분, 기본계획 포함 당연”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16/11/12 [10:57]

경기도의회 조창희 의원 "위례〜신사선 연장선(위례〜에버랜드)⋅용인경전철 연장 방안 질의"

조창희 도의원, “이용수요⋅관광수요⋅철도연계 등 타당성 충분, 기본계획 포함 당연”

김영아 기자 | 입력 : 2016/11/12 [10:57]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창희의원(새누리, 용인2)11. 11() 철도국에 대한 2016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위례신사선과 용인경전철의 에버랜드까지 연장하는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하였다.

이날 조 의원은 위례신사선은 위례신도시와 서울동남권의 교통망 확충에 따른 파급효과가 상당할 것이라 전망하며 지하철 23789호선과의 연계나 GTX-A 노선 등 6개 철도노선이 연결되는 영동대로 광역복합환승센터 건설 등으로 에버랜드로 들어오는 관광수요는 충분하다며 위례신사선의 에버랜드까지 연장의 타당성에 대해 조목조목 지적하였다.

또한 조 의원은 용인경전철의 에버랜드 연장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도입당시 일평균 8천명 정도였지만, 현재는 약 3만명 이상이 하루 동안 이용하고 있어 친환경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고, 인덕원수원 복선전철과 분당선, 신분당선 등 3개 남북간 철도와 연계된다며 용인경전철의 에버랜드 연장 필요성에 대해 강하게 주장하고,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포함되도록 노력해 달라 주문하였다.

이에 대해 서상교 철도국장은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며 현재 진행 중인 연구용역에 대해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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