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청소년문화센터 한아름도서관, 작가와 함께 떠나는 문학기행“두근두근 원정대”

김리나 기자 | 기사입력 2018/05/25 [13:54]

수원청소년문화센터 한아름도서관, 작가와 함께 떠나는 문학기행“두근두근 원정대”

김리나 기자 | 입력 : 2018/05/25 [13:54]

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이사장 박흥수) 수원청소년문화센터 한아름도서관은 지난 5월 12일을 시작으로 오는 6월 16일에도 작가와 함께 문학촌을 둘러보는 문학기행 “두근두근 원정대”를 운영한다.

▲ 2017년도 황순원 소나기마을(치즈마을 체험)     © 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

 

6월 프로그램은 신경림(충주) 작가 문학촌을 둘러보며 작품 속 신경림 작가의 삶의 자취, 작품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인문학 기행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작가 문학촌 기행 외에 수주팔봉출렁다리, 세계무술공원, 탄금대 등을 탐방하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문학기행(독서동아리 등 학교연계)으로 진행될 예정이며,오는 8월 18일은 가족과 함께 떠나는 문학기행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학교 동아리 담당자는 5월 22일부터 문화센터 청소년교육부(031-218-0420)로 문의 및 접수하면 된다.

문화센터 한아름도서관 관계자는 “문학기행에 참여하면서 작가의 삶의 정취를 느껴보고 생각과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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