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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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똥향 2020/05/19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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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으로 부끄럽네요 ㄷㄷㄷㄷ
  • 으히히히 2020/05/20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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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발행인이 윤미향이 남편 이라며? 속보에 정의연 압수수색이란다 ㅋㅋ 결과 기대된다 ㅎㅎㅎ
  • 미향이 2020/05/2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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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쌍하네
  • 삼식이 2020/05/24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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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밀리 사기 비즈니스 이 웃기는 사실을 이제 알아버렸어요.
  • 공갈뻥기사 2020/05/30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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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위키 보니까,
    윤미향씨 남편은 광고비 갈취, 공갈로 1년 징역 받고 항소중인데,
    공갈이 뭡니까? 기사들 다 뻥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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