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 모아나와 함께 행복한 추억 만들기
장애인의 날 기념, 소외 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권선극장
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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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구(구청장 이택용)는 장애인의 날(4.20.)을 기념하여 이웃과 편견없는 세상에서 함께 살아가고자 호매실 장애인복지관에서 ‘2019 찾아가는 권선극장을 진행했다.

 

이날은 상영한 영화는 바다에서 펼쳐지는 운명적인 모험이 흥미로운 애니메이션 모아나로 연령층 제한 없이 다함께 즐길 수 있어 호매실 장애인복지관에서 직접 선정한 작품이다.

 

▲ 수원시 권선구, 모아나와 함께 행복한 추억 만들기     © 수원시 권선구

 

영화관람 시작 전부터 삼삼오오 모인 이웃들은 호매실 장애인복지관에서 준비한 팝콘과 함께 자리를 잡았으며, 해당 시설 이용자와 함게 어우러져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호매실 장애인복지관 관계자는 참 좋은 4, 따뜻한 날씨만큼 따뜻한 프로그램으로 소통과 문화의 시간을 마련해 준 권선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권선구는 다가오는 517일에도 서호 노인복지관 강당에서 가정의 달을 맞이해 두 번째 찾아가는 권선극장국제시장을 상영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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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23 [19:30]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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