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민중당 "‘수갑연행’ 춘천경찰서를 강력히 규탄하며, 연행자를 즉각 석방하라"

[자료]청년민중당 논평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19/04/30 [01:09]

청년민중당 "‘수갑연행’ 춘천경찰서를 강력히 규탄하며, 연행자를 즉각 석방하라"

[자료]청년민중당 논평

김철민 기자 | 입력 : 2019/04/30 [01:09]

지난 25일 오후강원의 대학생들이 5.18망언 김진태 솜방망이 징계에 자유한국당 강원도당에 항의 방문을 했다가 수갑을 찬 채 연행되었다.

 

같은 날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물리력을 동원하여 의원실을 점거하고 회의 개최를 방해하며 민의의 광장 국회를 마비시키는 만행을 저질렀다. 

 

경찰은 자유한국당의 범죄는 눈 가리면서 강원 대학생들의 방문과 면담 요청에는 수갑으로 대응하는 것이 진정 국민을 지키는 일인가? 

 

연행도 모자라 손목에 수갑을 채워 범죄자로 대하는 경찰의 만행은 자유한국당의 만행과 무엇이 다른지 의문이다. 

 

춘천경찰서는 연행된 대학생을 즉각 석방하라.

 

2019년 4월 26일

청년민중당 (민중당 내 청년계층조직, 대표 김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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