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진일 의원, “실제운행시 주민피해 없도록 다각적 대책 마련해 달라”
하남선 청정지하공간을 위한 실내공기질 기준 강화 및 일산화탄소⋅라돈 측정기기 설치 주장
김철민 기자
광고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김진일 도의원 (하남1)은 지난 132018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안에 대한 심사과정에서 하남선의 청정지하공간 마련을 위한 기준 강화 및 측정기기 설치를 주장하였다.

▲ 경기도의회 김진일 의원, “실제운행시 주민피해 없도록 다각적 대책 마련해 달라”     © 경기도의회

 

김 의원은 경기도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관리에 관한 조례에서 규정한 기준을 언급하며 환경부령의 실내공기질 유지기준은 미세먼지 100마이크로그램, 초미세먼지 50마이크로그램인데 반해, 조례에서는 미세먼지 140마이크로미터 이하로 규정하고 있어 기준이 너무 낮은 것 아니냐고 지적하며, 강화된 기준에 따른 정화설비 설계가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김 의원은 일산화탄소와 라돈 등으로 인한 하남선 내 공기질 저하를 우려하며 데미스터필터 평균 80%, 정전필터 75%, 중성능필터 80% 정도로 초미세먼지 포집효유율 95% 이상을 맞출 수 있겠느냐향후 하남선의 청정지하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일산화탄소와 방사능 물질인 라돈을 측정할 수 있는 측정기기를 배치해 달라고 요구하였다.



 
광고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6/23 [08:43]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위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