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홍성규 사무총장 "기아차 화성공장, 진보정치의 산실!"
기아차 화성공장 방문, 신임 노조지회장과 간담회!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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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홍성규 사무총장은 지난달 11월 29일, 기아차 화성공장 노동조합을 방문하여 최근 당선된 신임 신종배 지회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윤경선 수원시의원, 임미숙 수원진보연대 대표, 김양현 민중당 자주평화통일위원장 등이 동행했고, 민중당 기아화성현장위원회 당원들도 함께 했다. 

▲ 민중당 홍성규 사무총장 "기아차 화성공장, 진보정치의 산실!"     © 민중당

홍성규 사무총장은 "당선을 먼저 축하드린다. 후보자 시절 현장과 지역에서 모두 함께 승리하자고 약속했던 만큼 저도 내년 총선에서 꼭 당선되겠다"고 인사를 건넸다. 이어 "촛불혁명 이후 처음 치러지는 내년 총선은 이후 30년간의 한국정치판을 새롭게 구성하는 시작이 될 것"이라며 "문재인 정권 3년간 바뀐 게 무엇이냐는 탄식이 노동자들에게서 터져나오고 있다. 진보정치, 노동자직접정치가 반드시 승리해야 할 이유"라고 강조했다. 

신종배 금속노조 기아차지부 화성지회장은 "방문해주셔서 고맙다. 이제 한달째라 정신이 없다"면서도 "내년 총선의 의미 잘 알고 있다. 함께 약속한 것처럼 노동정치, 진보정치 이뤄낼 수 있도록 현장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금속노조 기아차지부는 지난 10월 말까지 제26대 임원선거 투표를 진행하였다. 결선투표까지 이어진 결과 기호1번이었던 최종태 지부장, 신종배 화성지회장 등이 당선되었다. 11월부터 바로 임기를 시작하여 25대 집행부가 넘긴 2019년 임금교섭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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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01 [21:54]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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