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 지동 마을만들기협의회, 코로나19 방역 실시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9/21 [18:01]

수원시 팔달구 지동 마을만들기협의회, 코로나19 방역 실시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09/21 [18:01]

지난19, 팔달구 지동 마을만들기협의회 행복사랑봉사단회원들은지동초교 앞에 집결하여 관내 코로나19 예방 방역을 실시했다.

▲ 수원시 팔달구 지동 마을만들기협의회, 코로나19 방역 실시  © 수원시 팔달구

 

 

2차 수원형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지난달 28일 최종 선정된 지동 마을만들기협의회(회장 이성욱)안전한 생활 만들기 : 일상이 안전한 주민 생활 방역을 목표로 관내 경로당, 교회, 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한 방역에 초점을 맞춰 코로나19로부터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자 이날 첫 방역 활동을 펼쳤다.

 

이성욱 회장은 코로나19는 이제 우리의 생활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상황이 됐다. 마스크 착용과 더불어 코로나19 전파 예방을 위해서는 가장 기본적인 생활 방역이 이루어져야 한다, “공모 사업에 참여하여 주민 스스로도 코로나19 방역에 참가하여 자신을 지킬 수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고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과 자가 방역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지동 마을만들기협의회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상인회와 협력하여 시장 방역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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