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1/03/18 [21:09]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1/03/18 [21:09]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7, 정성껏 만든 사랑의 반찬을 홀몸노인 20가구에 전달했다.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 수원시 장안구



 

2019년부터 고추장을 직접 담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해오던 부녀회에서 올해부터는 분기별 사랑의 반찬 나눔을 시작했다.

 

김은숙 부녀회장은 신축된 조리실에서 더욱 왕성하게 활동하고 싶어 정성껏 만들었다. 어르신들이 제철 식재료로 만든 맛있는 반찬을 드시고 기운을 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제박 영화동장은 혼자 살고 계시는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애쓰시는 부녀회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수원시 장안구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