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새마을부녀회, 소외된 이웃 위한 사랑의 반찬나눔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1/04/15 [18:59]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새마을부녀회, 소외된 이웃 위한 사랑의 반찬나눔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1/04/15 [18:59]

지난 13,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행정복지센터 뒤편에 마련된 새마을부녀회 조리실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가 진행됐다.

▲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새마을부녀회, 소외된 이웃 위한 사랑의 반찬나눔  © 수원시 권선구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 악화로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해 직접 만든 배추김치와 제육볶음, 나물무침 등을 준비해 전달했다. 따뜻한 봄철을 맞아 입맛을 돋울 수 있는 반찬들을 준비한 것이다.

 

이날 준비한 반찬은 65세 이상 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25가구에게 전달됐다.

 

공창덕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상황 속에서 반찬 나눔을 통해지역사회에 자그마한 보탬이 되고자 한다,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면서 모두 힘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세연 곡선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봉사해주신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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