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신갈천 산책로 개선 사업 추진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1/04/19 [17:23]

용인시 기흥구, 신갈천 산책로 개선 사업 추진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1/04/19 [17:23]

용인시 기흥구는 오는 6월까지 신갈천 산책로를 확장하는 신갈천 보행자 및 자전거도로 개선공사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 용인시 기흥구, 신갈천 산책로 개선 사업 추진  © 용인시 기흥구



 

공사 구간은 구갈교부터 어정역까지 약 1.13, 그동안 이 구간은 보행자가 이용하는 산책로와 자전거도로가 분리돼 있지 않아 하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

 

이에 구는 기존 폭 3m로 조성돼 있는 산책로·자전거겸용도로를 4.5~5m로 확장해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분리한다는 계획이다.

 

구는 지난해부터 강남대역 일대 신갈천 보행환경 개선 공사신갈천 자전거도로정비공사를 통해 보행육교를 설치하고 산책로를 확장하는 등 신갈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하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많아지고 있는 만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조속히 사업을 완료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불편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들을 계속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용인시 기흥구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