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홀몸어르신을 위해 ‘함께여서 행복한’따뜻한 생신상 마련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1/04/19 [18:49]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홀몸어르신을 위해 ‘함께여서 행복한’따뜻한 생신상 마련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1/04/19 [18:49]

지난 19일 매탄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복희) 김미경 위원(영통구 가정어린이집연합회)과 수원시소리샘 김영숙대표는 관내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을 위한 함께여서 행복한 생신상을 마련했다.

▲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홀몸어르신을 위해‘함께여서 행복한’따뜻한 생신상 마련  © 수원시 영통구



 

이 날 생신상차림의 주인공은 4월에 생일을 맞으신 87세의 한 모 어르신과 79세의 구 모 어르신 두 분이었다. 자원봉사자들은 각자의 자택에서 축하 손편지와 케이크, 오곡밥, 미역국, 불고기, 잡채 등을 미리 준비해 정성스럽게 생신상을 차렸다.

 

생신상을 받으신 어르신은 뜻밖의 선물에 순간이지만 가족애를 느꼈다고 기쁨을 표현하여 주변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매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까지 8명의 홀몸어르신에게 생신상을 전달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자원을 꾸준히 발굴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역복지실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 도배방지 이미지

수원시 영통구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