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 분리배출 취약지역 샘플링에 주민참여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1/04/20 [17:52]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 분리배출 취약지역 샘플링에 주민참여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1/04/20 [17:52]

수원시 망포2(동장 장석팔)은 지난 19일 망포2동 통장협의회 및 동 주민 등과 함께 관내 분리배출 취약지역 집중 샘플링 검사를 실시했다.

▲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 분리배출 취약지역 샘플링에 주민참여  © 수원시 영통구



 

최근 수원시가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일회용품 사용량 증가에 따른 쓰레기대책의 일환으로 자원회수시설 반입기준에 미달한 동의 생활폐기물을 반입하지 않기로 함에 따라, 망포2동은 분리배출 취약지역 관련 통장 및 주민들과 함께 해당 지역에 배출된 종량제 봉투를 파봉하여 부적합한 쓰레기가 없는지 등을 확인했다.

 

망포2동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내 분리배출 취약지역에서 자체 샘플링을 추진하고 부적합한 쓰레기가 배출될 경우 과태료 부과를 의뢰할 계획이다.

 

석은숙 1통장은 “1통 지역의 샘플링을 직접 참여한 후 올바른 분리배출에 대한 필요성을 느꼈다. 주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널리 홍보하여 깨끗한 가로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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