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2020 동물복지대상서 지자체 부문‘우수상’ 수상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1/04/22 [18:19]

용인시, 2020 동물복지대상서 지자체 부문‘우수상’ 수상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1/04/22 [18:19]

용인시는 22일 국회의원 연구단체인 동물복지국회포럼이 주관하는 ‘2020 동물복지대상에서 공공·지자체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용인시, 2020 동물복지대상서 지자체 부문‘우수상’ 수상  © 용인시



 

이 상은 동물권 향상과 조화로운 공존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하고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지난 2019년 처음 제정됐다.

 

시는 지난 2017년 직영 동물보호센터를 건립해 유기 동물 구조·보호에 앞장서는 등 유기동물 입양 문화 조성 등 다양한 동물보호 정책을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반려문화 확산을 위해 조례를 만들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정책을 만들 수 있도록 동물복지 위원회등을 꾸린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시는 반려동물 입양비 지원, 반려동물 문제행동 교정을 위한 강좌, 비반려인들을 위한 펫티켓 알리기, 길고양이·마당개 중성화 수술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시행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사람과 동물이 공존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고 시민들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동물보호정책 추진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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