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사랑의 반찬 나눔’ 진행

강남대 글로컬사회공헌센터와 저소득 가정에 정성껏 만든 반찬 전달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1/05/25 [17:50]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사랑의 반찬 나눔’ 진행

강남대 글로컬사회공헌센터와 저소득 가정에 정성껏 만든 반찬 전달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1/05/25 [17:50]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이 25일 강남대 글로컬사회공헌센터(센터장 김호연)와 함께 사랑의 반찬 나눔행사를 진행, 관내 저소득 가정에 밑반찬을 전달했다.

▲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사랑의 반찬 나눔’ 진행  © 용인시 기흥구



 

행사를 주관한 강남대 글로컬사회공헌센터가 반찬 재료 구입비 등을 지원했고 강남대 재학생 봉사자와 구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선희)가 정성을 가득 담아 닭볶음탕, 감자조림 등 4가지 종류의 밑반찬을 만들었다.

 

완성된 밑반찬은 동과 강남대 글로컬사회공헌센터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14가구에 전달했다.

 

사랑의 반찬 나눔은 오는 11월까지 3회 더 진행될 예정이다.

 

김호연 센터장은 민관학이 함께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계속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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