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지도 82호선 갈천∼가수 도로공사’ 조기개통 방안 강구를 위한 간담회 열려

극심한 교통 지․정체 구간인 국지도 82호선 갈천~가수 도로공사 조기개통 방안 강구를 위한 화성, 오산, 평택시 지역구의원 간담회 개최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21/05/31 [17:04]

경기도의회 ‘국지도 82호선 갈천∼가수 도로공사’ 조기개통 방안 강구를 위한 간담회 열려

극심한 교통 지․정체 구간인 국지도 82호선 갈천~가수 도로공사 조기개통 방안 강구를 위한 화성, 오산, 평택시 지역구의원 간담회 개최

김철민 기자 | 입력 : 2021/05/31 [17:04]

2021. 5. 28() 11:00 국지도82호선 갈천~가수도로공사 조기개통 방안강구를 위해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진택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화성2) 진행으로 간담회를 개최됐다.

▲ 경기도의회 ‘국지도 82호선 갈천∼가수 도로공사’ 조기개통 방안 강구를 위한 간담회 열려  © 경기도의회



이날 참석한 의원은 안민석송옥주홍기원 국회의원과 오진택김인순송영만양경석 도의원 등 7명이다.

간담회에서 교통서비스수준 F등급인 도로를 확장하여 주민불편을 해소하기위해 2019. 4월 착공 2026. 3월 준공예정으로 추진중인 국지도 82호선 갈천~가수 도로공사를 조기개통을 위해서는 보상비와 공사비 등 부족예산 편성의 시급함을 논의하였다.

특히 공사시행을 위한 부족보상비(700억 원) 확보가 시급함을 말하며 보상비 확보를 위해 도 가용재원의 부족을 고려 지방채 등 다른 재원을 통한 보상비 확보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에 간담회 참석의원들 모두 6월 중 경기도지사 면담을통해 국지도82호선 갈천~가수 도로공사의 시급성 인식과 보상비 적기지원을 건의하자는 내용으로 간담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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