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자원관리 도우미 사전교육 열어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1/06/17 [19:34]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자원관리 도우미 사전교육 열어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1/06/17 [19:34]

수원시 정자1동은 17,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업무에 종사할 자원관리 도우미’ 26명에 대해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자원관리 도우미 사전교육 열어  © 수원시 장안구



 

지난 1~4일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26명의 자원관리 도우미는 관내 동신상가, 범야상가, 북수원시장 및 일반주택가 등에 배치되어 올해 1130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주된 업무는 소각용 쓰레기와 뒤섞여 배출된 재활용 쓰레기의 분리작업 및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의 안내·홍보 등이다.

 

이날 교육의 주된 내용은 자원관리도우미의 역할 탈수 및 열사병 방지 등 폭염대비 안전수칙 수원시 생활폐기물 감량 정책 근무 준수사항 안내 등으로 이뤄졌으며, 담당 공무원이 재활용품 분리배출 등을 시연하고 자원관리도우미가 체험하며 이해를 도왔다.

 

김종연 정자1동장은 생활폐기물 감량은 올바른 분리배출에서부터 시작된다, “버려지는 재활용품이 순환자원이 될 수 있도록 자원관리 도우미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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