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화학안전관리위원회 출범해 첫 회의 열어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1/11/25 [12:19]

용인시, 화학안전관리위원회 출범해 첫 회의 열어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1/11/25 [12:19]

용인시는 용인시 화학안전관리위원회를 출범하고 24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첫 회의를 열었다.

▲ 용인시, 화학안전관리위원회 출범해 첫 회의 열어  © 용인시



 

화학안전관리위원회는 화학물질 안전관리에 관한 정책을 심의하는 기구로 시소방서경찰서 등 공무원, 시의원, 교수시민단체 전문가 등 17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2023년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는 정규수 제2부시장, 신민석 용인시의원, 신동일 명지대 교수(화학공학과) 13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화학물질 안전관리 시행계획 수립과 관련한 추진 사항과 보완해야 할 점을 논의하고, 지역 여건을 고려한 지역화학안전협의회를 설치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정규수 제2부시장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선 화학물질을 엄격하게 관리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위원들과 적극 소통해 화학물질 안전관리 시행계획을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신동일 교수를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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