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소통의 아이콘 진용복 부의장, “주민소통 부문 대상 수상”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21/11/27 [12:58]

경기도의회 소통의 아이콘 진용복 부의장, “주민소통 부문 대상 수상”

김철민 기자 | 입력 : 2021/11/27 [12:58]

경기도의회 진용복(더불어민주당, 용인3) 부의장은 25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인천일보가 주최한 6회 경기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주민소통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 경기도의회 소통의 아이콘 진용복 부의장, “주민소통 부문 대상 수상”   © 경기도의회



 

10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출범과 함께 부의장으로 선출된 진 부의장은 평소소통공감실장이라는 닉네임처럼 소통과 배려를 바탕으로 지역구 현안에 관심을 갖고 용인지역 시의원 등과 함께 동백3동에 영상미디어센터를 유치하였으며, 특히 김민기 국회의원과 함께 남사아곡(한숲시티)~이동읍~보라동~서울역광역버스 노선 신설을 이끌어내는 등 교통 문제 해결에도 많은 열정을 쏟아부었다.

 

또한 시흥 뿌리기술지원센터, 용인 뮤지엄파크, 이천 한국도예고등학교 등 다양한 민생현장과 교육현장을 찾아 사람중심 민생중심 의회다운 의회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진 부의장은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감사하다주민들과 더욱 왕성한 소통으로 코로나19 극복뿐만 아니라 도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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