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수지구보건소, 경기도 아토피ㆍ천식 예방관리사업 최우수 기관상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1/12/17 [11:38]

용인시 수지구보건소, 경기도 아토피ㆍ천식 예방관리사업 최우수 기관상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1/12/17 [11:38]

용인시 수지구보건소는 경기도 아토피·천식 예방 관리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 용인시 수지구보건소, 경기도 아토피ㆍ천식 예방관리사업 최우수 기관상   © 용인시 수지구



 

경기도 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는 개소 10주년을 맞아 올 한해 도내 23개 보건소의 아토피 천식 예방관리사업을 평가,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수지구보건소는 환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한 알레르기 홈스쿨링’, ‘아토피·천식 예방 체조 챌린지등 특화사업을 추진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안심학교 운영, 보습제의료비 지원사업 등도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고, 시 소셜 캐릭터인 조아용을 활용해 아토피 천식 예방 교육 동영상을 배포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지구보건소 장예순 주무관도 개인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수지구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을 위한 아토피, 천식 예방관리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어 기쁘다앞으로도 알레르기 질환을 예방하고,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지구보건소는 지난 2011년부터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사업을 시작,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취약계층 의료비·보습제 지원을 해온 공로로 지난 6월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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