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광교박물관, 2022년 검은 호랑이의 해 틈새전시 ‘호호호 호랑이’개최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박물관 2층 복도에서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2/01/08 [22:08]

수원광교박물관, 2022년 검은 호랑이의 해 틈새전시 ‘호호호 호랑이’개최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박물관 2층 복도에서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2/01/08 [22:08]

수원광교박물관이 검은 호랑이의 해인 임인년(壬寅年)을 맞아 틈새 전시 호호호 호랑이11일부터 1231일까지 박물관 2층 복도에서 연다.

 

▲ 수원광교박물관, 2022년 검은 호랑이의 해 틈새전시 ‘호호호 호랑이’개최   © 수원박물관

 

호호호 호랑이에서는 십이지(十二支) 동물 중 하나인 호랑이의 특징, 습성 등을 설명하는 전시물, 호랑이와 관련된 전래동화와 유물 사진 등이 전시된다.

 

전통 회화인 호작도(虎鵲圖, 호랑이와 까치를 함께 그린 그림)와 호랑이를 활용한 마스코트, 고구려 고분 벽화 강서대묘(북한 평안남도 강서군에 있는 고구려의 사신도·장식무늬 관련 벽화무덤)’ 내부 벽화의 백호가 그려진 부분, 엎드린 호랑이 형상을 한 궁중악기 ()’ 등 호랑이 관련 자료들의 이미지와 설명을 볼 수 있다.

 

▲ 호피장막도를 본뜬 포토존  © 수원박물관

 

호피장막도(호랑이 가죽을 묘사한 민화)를 본뜬 포토존도 설치했다. 선착순 500명에게는 전시와 연계한 학습 활동을 할 수 있는 활동지를 제공한다.

 

▲ 호랑이 관련 유물 소개 벽면  © 수원박물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오후 5시에 입장을 마감하고,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 전시활동지 사진  © 수원박물관

 

 

수원광교박물관은 2017정유년, 붉은 닭의 해, 꼬꼬이야기를 시작으로 2021신축년 반갑소등 매년 띠와 관련된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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