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장 여론조사]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이재준 11.8% VS 김희겸 7.9%

‘잘모름’ 25.8%, ‘없음’ 28.3% 보여, 여론 변화 탐색 쉽지 않아

김삼석 기자 | 기사입력 2022/01/25 [18:58]

[수원시장 여론조사]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이재준 11.8% VS 김희겸 7.9%

‘잘모름’ 25.8%, ‘없음’ 28.3% 보여, 여론 변화 탐색 쉽지 않아

김삼석 기자 | 입력 : 2022/01/25 [18:58]

          

오는 61일 치러질 수원시장 선거 출마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군의 수원시장 후보 적합도는, 이재준 전 수원시 부시장이 오차범위 내에서 선두를 달리며 김희겸 전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과 열띤 경쟁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 적합도. © 뉴스피크

 

이번 조사 결과는 25일 뉴스피크(대표 이민우, 홍재언론인협회 회장)가 창간 10주년을 맞아 조원씨앤아이(조원C&I)에 의뢰해 지난 22()부터 23()까지 양일간 경기도 수원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통신사제공무선가상번호 100% : ,연령,지역별 비례할당무작위추출)를 진행한 결과, 이재준 전 부시장이 11.8%를 얻었지만 다른 후보들과 오차범위 내에서 다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이재준 전 부시장이 11.8%로 가장 높게 나왔다. 이어 김희겸 전 본부장 7.9%, 김상회 전 행정관 7.3%, 이기우 전 국회의원 4.3%, 김준혁 한신대 교수 3.8%가 뒤를 이었다.

 

같은 조사 결과 잘모름’ 25.8%, ‘없음’ 28.3% 보여, 여론의 추이를 제대로 읽기에는 쉽지 않아 보였다. 다만 최근 중부일보의 여론조사 결과에서는 이재준 전 수원시 부시장이 오차범위 밖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이재준 전 수원시 부시장 11.8%, 김희겸 전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7.9%, 김상회 전 청와대 행정관 7.3%, 이기우 전 국회의원 4.3%, 김준혁 한신대 교수 3.8%

           

후보들 특정 외에, 적합한 후보 없음’ 28.3%, ‘잘모름’ 25.8%, ‘다른 인물10.9%나 차지해 부동층의 민심이 앞으로 후보들의 본선 진출 향배를 좌우할 전망이다.

 

연령별 후보 적합도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은 이재준 전 부시장이 18~29(13.9%)에서는 오차범위 밖 우위를, 40(12.1%), 50(12.7%), 60세 이상(9.7%)에서는 타 후보에 오차범위 내 우위를 보였다.

 

다만 30대 연령에서는 김상회 전 행정관의 적합도가 10.8%를 기록해 이재준 전 부시장(10.6%)과 박빙이다.

 

한편, 이번 조사는 표본수는 801(총 통화시도 7,186, 응답률 11.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본지는 홍재언론인협회 회원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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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탑김종진 2022/01/26 [10:44] 수정 | 삭제
  • 수원 특례 시 시장으로 누구를 선택해야 수원시가 조금이라도 더 좋아질까 고민을 해 봅니다.

    여러분들이 출마하려고 준비 중이나 행정 그리고 정치 충분한 경험과 지난날 염태영 수원시장이 3선을 역사적으로 기록을 한 우리 시민은 알아야 할 것입니다.

    바늘과 실처럼 5년을 수원시 부시장을 역임하셨고 더불어민주당 전국사고 지역인 수원 갑 지역인 장안지역의 지역위원장으로 정치 입문하여 전국 최우수 지역으로 탈바꿈 변화시킨 경력이 있으며 그의 업적을 보아 나는 누구든 경선에서 이기고 와야 응원을 할 것이오나 틀림없이 이재준 전 부시장이 시장으로 당선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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