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선 수원시의원, ‘3선 도전’ 시의원 예비후보 등록

“‘일 잘하는 시의원 윤경선’으로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많다”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22/02/20 [13:04]

윤경선 수원시의원, ‘3선 도전’ 시의원 예비후보 등록

“‘일 잘하는 시의원 윤경선’으로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많다”

김철민 기자 | 입력 : 2022/02/20 [13:04]

윤경선 수원시의원은 지난 18일 오전 수원시권선구선관위를 방문해 시의원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 윤경선 수원시의원, ‘3선 도전’ 시의원 예비후보 등록  © 윤경선의원실

 

 

선거구는 금곡동당수동입북동이 포함된 수원시마선거구이다.

 

 

윤경선 후보는 진보당 내 선출 과정을 모두 마친 공식후보이다수원시에서는 처음으로 시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윤 후보는 주요 정당의 모든 관심이 3월 대선에 쏠려있으나우리 주민들의 실생활에 밀접한 선거는 6월 지방선거이다라며 지난 선거에서 윤경선을 선택해주신 금곡동당수동입북동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덕분에 4년간 주민들과 동고동락하며 많은 활동을 할 수 있었다라고 인사했다.

 

윤 후보는 “‘일 잘하는 시의원 윤경선으로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많다라며 금곡동 공공도서관을 주민이 디자인하고 운영하는 곳으로 조성하겠다광역교통망을 개선하여 주민의 출퇴근길이 막힘없는 서수원을 만들겠다라고 약속했다.

 

 

윤 후보는 예비후보 등록 후 첫 일정으로 코로나 방역으로 어려운 소상공인을 방문하여 현 시국의 힘듦에 크게 공감하고 위로했다.

 

 

윤 후보는 8, 11대 수원시의원을 지낸 재선 의원이다금곡동 엘지빌리지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한편 김진우 전 수원시의회 의장이 윤경선 후보후원회 회장을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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