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에서 언론·검찰 개혁 촉구 집회 열린다

기득권 카르텔로 뭉친 언론·검찰·경찰·사법기관 민주진영 탄압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22/04/14 [17:14]

로스앤젤레스에서 언론·검찰 개혁 촉구 집회 열린다

기득권 카르텔로 뭉친 언론·검찰·경찰·사법기관 민주진영 탄압

김철민 기자 | 입력 : 2022/04/14 [17:14]

 https://youtu.be/Mx6Obg419Jg
https://wp.me/paYtfZ-1Hm

로스앤젤레스에서 언론·검찰 개혁 촉구 집회 열린다
-기득권 카르텔로 뭉친 언론·검찰·경찰·사법기관 민주진영 탄압
-4월 16일 세월호참사 8주기 추모식 온라인으로 진행
-4월 23일 뉴욕에서 남북 유엔 대표부 인간 띠잇기 행사
-로스앤젤레스와 뉴욕 행사 JNC TV 유튜브로 라이브 중계 예정
 
4월 15일 금요일 오후 6시 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 앞에서 언론 개혁, 검찰 개혁, 사법 개혁 촉구 집회가 열린다.

이 집회는 뜻을 함께하는 로스앤젤레스 동포들이 주최하고 있으며, 주최 측은 대선이 끝나자마자 윤석열은 법적 근거도 없는 청와대 이전 예산을 달라고 현직 대통령을 압박하고, 기득권 카르텔로 뭉친 언론/검찰/경찰/사법기관은 당선인에게 잘 보이려 보수 진영은 눈감아주고 민주 진영은 수사와 압수수색으로 탄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이런 잘못된 현실을 누군가가 나서서 바로 잡지 않는다면 더 많은 선한 국민이 희생양이 되어갈 것이라며 함께 개혁을 위해 목소리를 내 달라고 호소했다. 

세월호참사 8주기 추모식 및 <기억여행> 상영회와 간담회가 4월 16일 토요일 미 동부 오후 5시에 온라인에서 진행된다. 세월호 가족들과 떠나는 8년의 여정을 다룬 노란 리본 극단의 <기억여행> 연극을 함께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다. 

민족 자주 통일 기원 남북 유엔 대표부 인간 띠잇기 행사를 위해 4월 23일 오전 11시 40분 함마슐드 공원에 모인다. 이 행사는 6.15공동선언실천위원회 뉴욕지역위원회가 주최하며, 미국 각지에서 적어도 120명 이상 모여야 남북 유엔대표부 둘러싸기가 가능해진다고 한다. 주최 측은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15일 로스앤젤레스 집회와 23일 뉴욕 행사는 유튜브를 통해 라이브로 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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