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수지구, 홀로 어르신 150가구에 반려식물 전달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2/05/03 [13:16]

용인시 수지구, 홀로 어르신 150가구에 반려식물 전달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2/05/03 [13:16]

용인시 수지구는 지난 2일 수지노인복지관, 용인시화훼협의회와 홀로 어르신 150가구에 반려식물을 전달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

▲ 용인시 수지구, 홀로 어르신 150가구에 반려식물 전달  © 용인시 수지구,



 

협약에 따라, 화훼연합회는 4일까지 수지노인복지관을 방문하는 홀로 어르신 150명과 함께 극락조와 스파트필름 화분을 만들고 관리법 등을 설명한다.

 

극락조와 스파트필름은 사시사철 꽃이 피는 식물로 관리가 수월해 어르신들도 쉽게 기를 수 있고, 공기정화 효과도 있는 식물로 알려져 있다.

 

화훼연합회는 또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 생화도 전달했다.

 

구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홀로 어르신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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