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규 수원시의원 후보 “정자동 유휴부지에 공영주차장 꽃길산책로 조성”

“지역 주차난 해소하고 주민들의 도심 쉼터로 활용할 수 있도록”

김삼석 기자 | 기사입력 2022/05/20 [20:53]

박명규 수원시의원 후보 “정자동 유휴부지에 공영주차장 꽃길산책로 조성”

“지역 주차난 해소하고 주민들의 도심 쉼터로 활용할 수 있도록”

김삼석 기자 | 입력 : 2022/05/20 [20:53]

 

박명규 수원시의원 후보(더불어민주당, 정자1·2·3동)가 정자동 기획재정부 소유 유휴부지에 ‘공영주차장과 꽃길산책로’를 조성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해 주목된다.


20일 박명규 수원시의원 후보는 장안구 정자동 872-3번지 일원 라이프스포츠 옆 약 2천평 규모의 면적인 기재부 유휴부지에 지역 주차난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도심 쉼터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공영주차장과 확통버스회차장, 꽃길산책로 등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박명규 수원시의원 후보(왼쪽, 더불어민주당, 정자1·2·3동)가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오른쪽)가 포즈를 취했다. © 수원시민신문



해당부지는 지난 2000년 6월 정자택지개발지구 준공 이후 23년 동안이나 출입할 수 없이 울타리를 친 공터로 방치돼 있는 실정이다. 2019년 법무부 청소년창업비전센터를 건립할 계획이 있었으나 주민 반대로 무산됐다.


박명규 후보는 “이번에 당선되면 힘 있는 재선 시의원으로서 자산관리공사와 협의해 주차장과 꽃길산책로를 조성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꽃길은 주민들 스스로 참여해 가꾸는 프로그램을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재선에 도전한 박명규 수원시의원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검증된 민원해결사’로 통한다. 박명규 후보가 출마한 정자1동, 정자2동, 정자3동 지역은 3등까지 당선되는 3인 선거구다. 기호 ‘1-나’번으로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한편, 박명규 수원시의원 후보는 SK케미칼 노동조합 수원지부장과 한국노총 수원지역지부 사무국장을 지낸 고용, 복지, 소통 전문가다. 정자3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제11대 수원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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