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영통구 여성지원민방위대, 임원진 선출 및 신규대원 위촉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2/06/14 [16:16]

수원특례시 영통구 여성지원민방위대, 임원진 선출 및 신규대원 위촉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2/06/14 [16:16]

수원특례시 영통구(구청장 김선재)는 지난 14, 여성지원민방위대 6월중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 수원특례시 영통구 여성지원민방위대,임원진 선출 및 신규대원 위촉  © 수원시 영통구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의 해제로 지원민방위대의 본격적인 활동 시점에 맞추어 개최되었으며 신규대원 위촉과 대장 임기만료에 따른 임원진 선출(대장, 부대장 등)이 있었다.

 

아울러,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이하여 집중호우 대비 취약지역 점검 및 예찰활동, 안전 캠페인 실시 등 폭넓은 활동 방향이 논의되었다.

 

이날 위촉된 김삼녀 대원은 영통구 지원민방위대원이 되어 책임감을 느낀다. 지역사회 안전을 위하여 적극 활동하여 지원민방위대 활성화에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선재 영통구청장은 신규 대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하며 여성지원민방위대가 지역사회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여성지원민방위대는 의무민방위대 동원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하여 구성된 자발적 참여자 중심의 민방위 조직으로 20144월 창설되어 활동하고 있다. 유사 시 지역사회 안보와 재난위협에 즉각 대응하는 정예지원민방위대로 활성화시켜 사회안전망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수원시 영통구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PHOTO
1/2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