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대원동지역사회보장협 독거노인 하절기 건강관리사업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2/06/23 [15:16]

오산시 대원동지역사회보장협 독거노인 하절기 건강관리사업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2/06/23 [15:16]

오산 대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강래출, 민간위원장 윤상식)22무더위와 코로나19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친 저소득 독거노인10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건강하게 탄탄대로사업을 운영했다.

▲ 오산시 대원동지역사회보장협 독거노인 하절기 건강관리사업  © 오산시



 

이날은 보건소 방문간호사를 통해 만성(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고위험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혈압체크, 무더위 폭염 대응요령, 온열질환 증상시 응급대처법 등의 모니터링 및 상담으로 대상 어르신께 큰 호응을 얻었다.

 

윤상식 민간위원장은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앞으로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무더위에 고통 받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강래출 대원동장은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이 무더위를 극복하고,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우리 주변의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꼼꼼히 살펴나가겠다.”고 전했다.

 

독거노인 건강지킴이건강하게 탄탄대로사업은 건강관리가 취약한 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건강 상담 및 방문간호 서비스 등을 연계하여 체계적으로 건강 관리하는 보건·복지연계 특화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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