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복지시설에 위문금 전달

보훈원·보훈복지타운·보훈요양원에 각각 100만 원 상당 온누리상품권 전달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2/06/27 [11:12]

수원시,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복지시설에 위문금 전달

보훈원·보훈복지타운·보훈요양원에 각각 100만 원 상당 온누리상품권 전달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2/06/27 [11:12]

수원시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원, 보훈복지타운, 보훈요양원 등 관내 보훈복지시설 3개소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 위문금 전달식 후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수원시



박미숙 수원시 복지여성국장은 지난 20일 보훈원과 보훈요양원을 잇달아 방문해 조정현 보훈원장, 정기성 보훈복지타운 자치회장, 김정면 보훈요양원장에게 각각 100만 원 상당 온누리상품권(300만 원)을 전달했다.

 

보훈원(장안구 하광교동)은 무의탁 국가유공자·보훈가족의 양로시설로 현재 어르신 132명이 생활하고 있다. 보훈원이 지난 1996년 건립한 보훈복지타운(장안구 조원동)은 무주택 고령 국가유공자 등을 위한 임대아파트다.

 

수원보훈요양원(장안구 하광교동)은 치매·중풍 등 노인성 질환을 앓고 있는 국가유공자·유족들을 위한 장기요양 시설로, 어르신 210명이 입소했다.

 

박미숙 복지여성국장은 지금 우리가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건 국가유공자의 헌신과 희생 덕분이라며 국가를 위해 희생해주신 유공자분과 그들의 후손이 긍지를 느끼며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는 23일 수원시보훈회관(권선구 호매실동)에 입주한 9개 보훈단체에게 위문금(100만 원 상당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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