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을) 백혜련 당선인,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선임

“20대 국회를 국민과 소통하는 국회, 일하는 국회로 만들 것”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16/05/08 [19:09]

수원(을) 백혜련 당선인,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선임

“20대 국회를 국민과 소통하는 국회, 일하는 국회로 만들 것”

김영아 기자 | 입력 : 2016/05/08 [19:09]

 

백혜련 수원() 국회의원 당선인이 8일 더불어민주당 법률담당 원내부대표에 임명됐다. 이에 대해 백 당선인은 초선의원으로서 무거움 책임감을 느끼며, 20대 국회를 국민과 소통하는 국회, 일하는 국회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백당선인은 “19대 국회는 청와대와 여당의 독선과 독주, 불통으로 인해 성과가 미흡했고 국민들로부터 많은 비판과 질타를 받았다. 물론 더불어민주당도 국민과의 소통에 부족함이 없었는지 되돌아보고 20대 국회에서는 지난 과오를 되풀이해서는 안 된다일하는 국회, 소통하는 정치를 하라는 국민의 명령을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원내부대표로서의 각오를 밝혔다.

 

또한, “어버이연합 게이트, 가습기 살균제 피해 등 20대 국회가 개원하기도 전에 여러 중요한 사회 현안들이 쌓여 가고 있다, “국민들의 분노가 높은 만큼 민심을 잘 경청해 충실하게 원내활동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지검서울중앙지검 검사 출신의 백 당선인은 2011년 검찰의 정치적 중립성 훼손을 비판하며 검사직에서 사직했으며 지난 4.13 총선 때 수원() 지역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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